2025.12.31 (수)

  • 구름조금동두천 -4.3℃
  • 맑음강릉 -0.3℃
  • 흐림서울 -1.5℃
  • 구름많음대전 -2.2℃
  • 맑음대구 0.6℃
  • 맑음울산 -0.6℃
  • 구름조금광주 0.3℃
  • 맑음부산 1.7℃
  • 구름조금고창 -3.6℃
  • 구름조금제주 5.3℃
  • 구름조금강화 -2.8℃
  • 구름조금보은 -5.4℃
  • 흐림금산 -4.2℃
  • 구름많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금산군, 개삼천 소하천 정비사업 공정률 95%

수해 예방과 함께 주변 환경 정비 추진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금산군은 남이면 성곡리 일원에서 재해 예방과 주민 생활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개삼천 소하천 정비사업이 공정률 95%를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삼천은 성곡천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하천 범람으로 인한 수해 예방과 함께 주변 환경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약 20억 원이 투입되며 하천 640m 정비, 교량 5개소 설치, 제방 보강, 호안 시설 설치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정비 작업이 진행된다.

 

군은 이달 말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삼천 소하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하천 범람으로 인한 재해 위험이 크게 줄어들고 주민의 삶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