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 지역 청년들이 직접 여행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홍보하는 ‘인천청춘여행단 4기’참가자를 8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의 숨은 관광지를 찾아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는 일반 청년뿐만 아니라 영향력자(인플루언서)까지 확대하여 서류심사를 거쳐 총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활동 기간은 9월부터 12월까지이며 원도심 로컬 체험, 웰니스 관광, 섬 여행, 야간관광 등 다양한 테마를 중심으로 인천 전역을 여행한다. 선발 기준은 참여 동기, 참신성, 콘텐츠 제작 능력, 보유 채널 영향력 등 5개 항목을 전문가 심사로 종합 평가하며, 선발된 참가자들에게는 활동비 지급과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인천관광공사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유정복 시장은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광역시는 8월 20일 연수구 선학체육관에서 “2025년 서해5도 출도주민 수용·구호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과거 연평도 포격 도발과 같은 비상사태가 서해5도에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것으로서 지난 2년간의 “서해5도 출도주민 수용·구호 훈련”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임시수용시설 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 구호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광역시와 연수구를 비롯해 민·관·군·경·소방 등 총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이번 훈련에서는 각 기관별 임무와 조치를 숙달하는 동시에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에 주력했다. 시설 방역과 전기 점검, 쉘터 설치 및 안내, 음식과 구호물품 지급, 건강검진과 응급처치, 심리상담, 학교 재배정 등 출도주민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여러 기관이 힘을 모았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늘 훈련을 통해 서해5도의 비상사태에 빈틈없이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원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광역시는 8월 20일‘AI 기반 조명산업의 자원순환 및 서비스화 실증 기반구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순환경제형 디지털 조명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으로 선정된 ‘AI 기반 조명산업 자원순환 및 서비스화 실증 기반구축’ 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첫걸음이다. 인천광역시를 포함한 총 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조명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대응과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인공지능(AI) 기반 조명제품의 자원순환 실증 및 서비스화 추진 ▲ 조명제품의 전 과정 환경영향 평가(LCA)를 통한 탄소저감 기술 개발 ▲ 지역 중소기업 대상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판로개척 등 전 주기 지원 ▲ 실증 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개선 및 제도화 협력 등이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조명 제조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전환 촉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을 적극 지원하며, AI 기반 실증 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개선과 제도화에 기여해 지역 경제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인천 지역 청년들이 직접 여행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홍보하는 ‘인천청춘여행단 4기’를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청년이 인천의 숨은 관광지를 찾아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을 통해 인천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올해는 일반 청년뿐만 아니라 영향력자까지 확대하여 서류심사를 거쳐 총 60명을 선발한다. 활동기간은 9월부터 12월까지며 원도심 로컬 체험 및 웰니스 관광, 섬 여행, 야간관광 등 다양한 테마로 인천 전 지역을 여행하게 된다. 선발기준은 참여동기, 참신성, 콘텐츠 제작 능력 및 보유채널 영향력 등 5개 항목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종합평가 후 선발되며 혜택은 활동비 지급, 콘텐츠 제작 교육, 공사 사장 명의의 수료증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8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청년들과 함께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하에 실시하는 ‘2025년 을진연습 연계한 공공기관 및 행정기관 위주 공습대비 훈련(8월 20일)’간 공사의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공습대비 훈련을 통해 임직원 비상대피 훈련과 공습상황시 생존에 필요한 국민행동요령을 숙달하는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통해 인천항만공사는 ▴임직원 비상대피훈련 ▴공습경보 발령시 국민행동요령 ▴방독면 착용 실습 등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인천항만공사 직장민방위대원과 임직원이 함께 공습상황을 가정하여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안전디딤돌 앱”제공하는 사전 대피장소 및 대피로를 점검하고, 공습시 국민행동요령, 방독면 착용 실습을 숙달하여 유사시 임직원의 생존능력 향상과 국가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한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유사시 신속한 동원태세를 갖추고 민방위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민방위 교육과 훈련에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항만공사]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0일 인천광역시교육청 을지상황실을 방문해 을지연습 3일차 주요 일정을 함께하며 훈련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훈련은 오전 9시 일일연습 상황보고와 ‘전시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방안’ 토의를 시작으로 강화 지역 학교 재배치 훈련, 서해5도 주민 출도 훈련, 민방공 대피훈련 등 다양한 위기 대응 절차 숙달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교육위원회 의원들은 을지연습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위기 상황에서 교육청의 헌신적인 노력이 교육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용창 위원장은 “오늘 현장에서 확인한 훈련은 교육청과 유관기관이 합심해 위기 대응 능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의회]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는 건강관리 프로젝트‘자활건강365’의 일환으로 자활근로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골밀도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서산시 보건소와 연계하여 고령자 및 영양취약계층의 뼈 건강을 검진하고 조기 예방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자활근로 참여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영상의학실과 전문 의료진이 참여하여 8월 중 2주간 검진을 실시했으며, 검진에 참여한 주민들은 ‘평소에 알기 어려웠던 건강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 김영태 센터장은 ‘자활건강365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주민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스스로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조기에 취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자활건강365’프로젝트를 통해 주민들이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자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시]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 30명을 대상으로 재난현장 심리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심리적 응급 처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사고 현장에서 피해 주민들이 겪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충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심리적 응급처치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행동원칙(보기, 듣기, 연결하기) ▲심리적응급처치 역할극 등 이론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역할극과 사례 관련 토의에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기술을 집중적으로 익혔다. 이를 통해 자율방재단원들이 재난 초기에 피해자의 심리적 고통을 완화하고 2차 피해를 예방하는 ‘심리 방파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복희 방재단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피해 주민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만 앞설 뿐 어떻게 위로를 건네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익힌 체계적인 심리 지원 방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천안시는 20일 나사렛대학교 경건관에서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어린이 인형극 공연’을 개최했다. 인형극은 천안시와 나사렛대학교,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 두 번째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인형극은 나사렛대학교 아동심리교육학과 인형극 동아리 ‘노아팀’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총 6회 공연으로 900여 명의 어린이들이 무료로 관람한다. 이재순 기후에너지과장은 “어린이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실천에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며 “시는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천안시는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천안시복지재단에 1225만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천안시청 부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충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김충구 협의회장의 개인 기부금 500만 원과 천안지구 위원이 모금한 725만 원으로 이뤄졌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 지역협의회는 1997년 설립된 법무부 소속 민간 봉사단체로, 현재 천안과 아산 320여 명의 위원이 활동하며 청소년 범죄 예방과 건전한 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큰 뜻을 모아주신 김충구 회장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 서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나’ 등급을 획득,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평가는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경영 혁신과 주민 서비스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되며, 상수도와 하수도 분야는 격년제로 평가된다. 시는 지난 2023년 해당 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같은 등급을 획득해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8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상수도 분야는 11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에 따르면, ▲리더십 ▲조직·인적자원 관리 ▲재무관리 등 20개 세부 지표로 진행됐으며, 외부 전문가의 자료 심사 및 대면 심사를 거쳤다. 시는 여러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지난해 추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통해 블록 단위 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해당 사업을 통해 수도 누수율 감소와 공급 안정성을 높였다는 평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서산소방서는 19일, 서산시 내 한 음식점에서 발생한 1세 남아 의자 끼임 사고 현장에 신속히 출동한 대원들이 아이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폭 약 10cm의 나무 의자 등받이에 아이의 다리가 약 20분간 끼이면서 발생했다. 보호자가 여러 차례 빼내려 시도했으나 실패해 119에 신고했고, 이를 접수한 해미119안전센터 대원들이 현장에 신속히 출동했다. 대원들은 아이의 상태를 꼼꼼히 살핀 뒤, 구조 장비를 활용해 나무 의자 일부를 절단하여 아이의 다리를 안전하게 꺼낼 수 있었다. 다행히 아이의 발가락 움직임이나 외형적 변형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서산 지역 병원으로 이송 조치됐다고 밝혔다. 최장일 소방서장은 “가정이나 음식점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안전사고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며 “특히 영유아와 함께할 때는 보호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사고 발생 시에는 신속히 119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부평구는 20일 구청에서 신한은행,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2025년 신한은행 사회공헌 일자리 협력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남창신 신한은행 인천기관본부장, 임목삼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오성욱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구금고인 신한은행의 재정지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일자리 협력사업은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고용과 미래 사회적협동조합이 구로부터 각각 일자리 사업을 1개씩(총 2개, 사업비 1억원) 추천받아, 오는 2026년 3월까지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반려동물 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펫케어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고용과 미래 사회적협동조합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채용 확산에 발맞춰 디지털 채용 연계 및 청년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청년 AI 입사지원 마스터’를 진행하게 된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2025년 교육과정 박람회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서산종합운동장 시민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산교육 꿈이룸 한마당의 일환으로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2025학년도 교육과정 박람회 실무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계열별 전문성이 높은 관내 고등학교 교원들을 강사진으로 위촉하여 예비 고등학생들에게 고교학점제에 대한 안내와 진로 희망 계열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정 선택 경험을 제공하여 ‘나만의 시간표’를 직접 구성하고 교과 및 계열별 부스를 스스로 찾아가며 다양한 교육과정을 체험하도록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에 대한 세부 사항들이 논의됐다. 성기동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이번 교육과정 박람회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학습을 설계하고 경험하는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고교학점제 안착과 더불어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계와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박람회를 운영할 것”이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서산시 부석면은 지난 19일 해누리 행복센터에서 부석면 주민 맞춤 디지털 AI 특강이 성황리에 개강했다고 밝혔다. 주민 맞춤 디지털 특강은 8월 19일, 8월 26일 2차로 진행되고 각각 AI와 스마트폰 특강을 내용으로 진행되는 등 부석면 해누리센터가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는 생활밀착형 커뮤니티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서산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주민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평생학습센터로서 ▲여행중국어 ▲라탄공예 ▲스마트폰 영상편집 등 기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차별화하여 질높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10월부터는 시설 자율프로그램 지원의 일환으로 ▲전통주 체험 ▲탁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세대 간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동걸 부석면장은“해누리센터는 항상 부석면 주민 가까이에 있는 공간이다.”라며 “장벽을 낮추고 기회를 넓혀 누구나 편안히 배우고 지식을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가겠다”며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