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최근 케이팝(K-POP)이 전 세계적 열풍을 몰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 중 하나인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이 올해 9월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 김천성 ㈜롤링홀 대표는 18일 오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3년간 인천 내 개최 지원 ▲이벤트를 통한 인천시·중구 관광 및 마이스(MICE) 홍보 ▲지역 상생 프로그램 추진 등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협약 기관들은 이번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을 인천형 지역 상생 이벤트 모델의 시범 사업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으로 지역 주민 할인, 지역 상권 참여 확대,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지역과의 조화로운 상생을 꾀하며, 행사 효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모델을 제시하기로 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 행사를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호국보훈기념사업회 세종지부 외 11개 단체가 지난 17일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을 기부했다. 이날 11개 단체에서 모인 봉사자들은 연탄 200장을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연탄 기부는 정기적으로 매달 한 가구씩 직접 방문해 이뤄질 예정이다. 김학수 장군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해 기부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이 소중한 마음이 관내 곳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지사협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부는 ㈔호국보훈기념기념사업회 세종지부가 주최·주관하고 ㈜다빈그룹, 세종청년회, 환경생태보존회, ㈔녹색전국연합 세종시지부, 전국환경상생노동조합, 버드제로, 한국타이어노동조합, 나성동자율방재단, 에스와이인더스, 알리바바 부동산, ㈜태윤이 참여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당진교육지원청 학생수영장에서 열린 제45회 교육감배 수영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서산 관내에서는 유년부 11명, 초등부 22명, 중등부 12명 등 총 45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서산 학생들은 수준 높은 기량과 열정적인 경기력으로 관중과 지도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여 학생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스포츠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서산 학생들은 그동안의 노력을 성과로 입증하며 지역 교육의 위상을 높였다. 성기동 교육장은“학생들이 땀과 열정을 다해 이룬 성과는 개인의 영광을 넘어 지역사회의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교육청은 8월 11일부터 8월 15일까지 중소벤처진흥공단 충청연수원(천안)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일 취업 도전 캠프’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캠프 참가자들은 독일 취업에 필수적인 독일어 집중 교육을 비롯해, 독일 사회·문화·직업 환경에 대한 맞춤형 문화 교육을 수료했다. 또한 독일 기업 채용 절차, 이력서 작성, 면접 대응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충남교육청은 이번 캠프를 단발성 체험이 아닌, 해외현장학습을 통한 취업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성장 과정의 출발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는 올해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졸업생 1명이 아우스빌둥(Ausbildung) 과정을 거쳐 독일 공기업에 정식 채용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는 학생들이 국내를 넘어 유럽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다. 오명택 미래인재과장은 “이번 독일 취업 도전 캠프는 학생들의 글로벌 커리어 로드맵을 여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학생들이 세계 어디에서든 당당히 경쟁할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교육청은 국가 비상사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특별재난지역을 제외한 도내 전 학교,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이 참여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일정으로 11일부터 21일까지 독립기념관 특별기획 순회전으로 ‘그림으로 되살아난 민족혼’ 관련 안보 사진 전시회가 실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민족기록화 전시를 통해 우리 민족의 불굴 투쟁 정신을 재조명할 기회를 마련한다. 오는 19일에는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과 내포 주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CPR) 강연이 열린다. 현장 전문가가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비상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필수 응급조치 요령과 직접 실습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어 20일에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통해 전 직원이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 및 안전 교육에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국민안전처 지침에 따라 실제 상황을 연상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 기반으로 진행된다. &n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 지속가능발전 전략 수립'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7월 22일 주민숙의공론회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전략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이를 바탕으로 전문가들이 더욱 구체화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지속가능발전 비전 및 목표 ▲추진과제 ▲지표체계 등 연구용역의 핵심 내용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인천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시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유정복 시장은 “지속가능발전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로, 시민의 지혜와 참여가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라고 강조하며, “오늘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전략을 수립해 인천이 지속가능발전의 모범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논의를 토대로 오는 11월까지 기본전략을 수립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실행할 계획이다. 한편,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의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도는 보건복지부의 기준중위소득 인상 결정에 따라 도내 약 1500명이 새롭게 생계급여를 수급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1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31일 제77차 생활보장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2026년 기준중위소득과 기초생활보장 급여별 선정기준 및 최저보장수준에 따르면, 4인 가구 기준 2026년도 기준중위소득은 올해 609만 7773원 대비 약 40만원(6.51%) 인상된 649만 4738원이다. 1인 가구의 기준중위소득은 올해 239만 2013원 대비 7.20% 인상된 256만 4238원으로 결정됐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의 32%로 올해와 동일하게 결정됐다. 1인 가구 기준 급여 선정기준은 생계급여 82만 556원 이하이며, 가구원 수에 따른 생계급여 선정기준은 아래 표와 같다. 생계급여는 수급 대상 확대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으로 청년 근로·사업소득 공제를 확대하고, 자동차 재산 적용 기준을 완화했다. 이에 따른 도의 내년도 생계급여 예산은 약 3893억원으로 올해 대비 84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인천광역시 옹진군은 서해5도 수산자원 회복을 목적으로 8월 18일 대청도 선진포구에 어린 조피볼락 약 2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대청면장 및 유관기관, 어촌계장, 대청도 주민 등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요로운 어장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조피볼락은 옹진군 수산종자연구소에서 자체 생산한 것으로 질병검사를 마친 전장 6cm 이상의 우량종자이다. 조피볼락은 회유 범위가 넓지 않은 어종으로 바위나 암초가 많고 수심이 낮은 연안에 주로 서식하는 서해안 대표 어종이다. 소비성이 높은 조피볼락 치어 방류는 어족자원 고갈과 중국어선 불법조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해5도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옹진군 관계자는“조피볼락을 비롯한 서해5도 지역의 토종 수산종자를 연구‧육성하여 종자 자체 보급체계를 강화하고,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면서 지속적으로 방류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 옹진군]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옹진군이 지난 8월 15일 금요일부터 16일 토요일까지 2일간 덕적면 서포리해수욕장에서 주최한 ‘제9회 주섬주섬 음악회’가 군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주섬주섬 음악회는 옹진군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며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고, 버스킹, 해변노래방, 대하 맨손잡이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문화동아리 한마당과 주섬주섬 음악회 경인방송 라디오 특집공개방송으로 초청가수들의 열정적인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고, 축제의 마지막 순서인 불꽃 퍼포먼스로 서포리 해수욕장 바다 위를 화려하게 수놓으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문경복 옹진군 군수는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서포리 해수욕장에서 벌써 주섬주섬 음악회가 9회를 맞이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더욱더 옹진군만의 특색있고 아름다운 섬 축제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주섬주섬 음악회는 2016년 첫회를 시작으로 매년 여름에 개최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강화군은 18일 폭염과 호우로 인한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와 선원면 주민복합센터 건설 현장을 찾아 중대재해 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박용철 군수, 한승희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작업장 주변 환경 ▲장비 및 시설 등 안전조치 ▲폭염·호우 위험요인 관리 실태 등을 면밀하게 확인했다. 특히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근로자들에게 ‘폭염 5대 기본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 및 생수 등을 배부했다. 안전 점검은 CCTV 통합관제센터 건설 현장을 방문해 내부 및 외부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한 뒤, 선원면 주민복합센터로 이동해 점검을 이어갔다. 박용철 군수는 “최근 폭염과 집중호우로 산업재해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현장에서 ‘안전 최우선’ 원칙을 철저히 실천해 중대재해를 예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화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강화읍 관청리 170-10 일원에 지상 5층, 연면적 1,731㎡ 규모로 건립 중이며 내년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은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고려인 동포 등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시 차원의 지원 방안을 주문했다. 오 시장은 “시 인구 40만 명 중 4만 5천 명이 외국인일 만큼, 외국인과 다문화가정, 고려인 동포가 지역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특히 “고려인 동포의 경우 행정 통계상 외국인으로 분류되지만, 실제로는 지방선거 투표권까지 보유한 시민으로서 생활하고 있다”며 “하지만 정작 국가 차원의 행정은 출입국·체류관리에 머물러 있어 지역사회 적응 지원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결국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그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가족센터와 문화복지국을 중심으로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역사회 참여와 공동체 안착에 필요한 생활 지원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가 향후 5년간 추진할 국정과제 123개가 지난주 확정됐다”며 “기획예산과를 중심으로 실국별 지역 실정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해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연수구의회는 2025년 을지연습 첫날인 8월 18일, 연수구청 내 을지연습 현장을 방문하여 훈련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현주 의장을 비롯해 박민협 운영위원장, 최숙경 의원, 한성민 의원, 박정수 의원, 기형서 의원, 이형은 의원이 참석했다. 구의원들은 상황반 반장으로부터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군 관계자로부터 방독면 착용법을 배우며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현장 근무자들을 찾아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박현주 의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국가안보를 위해 을지연습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마지막 날까지 실전과 같은 자세로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5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국지도발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한 실전훈련을 통해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전시 대응체계 점검을 통한 국가 위기관리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연수구의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14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의정모니터단 행정복지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현미 위원장을 비롯해 김영현 부위원장, 김충식, 상병헌, 이순열, 홍나영 위원과 행정복지분과 의정모니터단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제98회 정례회 결산안 승인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모니터단은 “의정 모니터링을 통해 시정 방향과 주요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활동 소감을 전했다. 김현미 위원장은 “시의회가 시정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뜻을 대변해 나가는 과정에서 의정모니터단의 활동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기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은 행정복지분과, 산업건설분과, 교육안전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정활동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세종시의회]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4일 세종시공예가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공예문화 진흥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현미 위원장을 비롯해 김충식 위원, 세종시공예가협회 관계자, 시 문화예술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세종시공예가협회 이재용 회장은 “세종시 공예문화가 단순 취미활동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도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시의회와 집행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김충식 위원은 “공예문화는 생활문화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와도 연결된 중요한 분야”라며 “공예인들이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등 전국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미 위원장은 “세종시가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공예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문화 분야의 성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세종시공예가협회, 그리고 집행부와 함께 공예문화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월 14일 설립된 세종시공예가협회에는 현재 약 50명의 공예인이 소속돼 있다.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