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아산시 온양1동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사업 신청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요양병원까지 확대했다. 지난 18일에는 관내 요양병원을 직접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대상으로 신청서 접수부터 소비쿠폰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했으며, 이번 1차 신청을 통해 총 63명이 신청을 마쳤다. 온양1동은 향후 2차 신청 시에도 요양원, 요양병원 등 1차 방문지를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찾아가 신청을 받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심현성 동장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단순한 신청 대행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는 복지 행정”이라며 “2차 신청에서도 단 한 분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아산시 둔포면민추진위원회는 15일 둔포초등학교 일원에서 ‘제74회 둔포면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952년 제1회로 시작해 올해 74회를 맞은 면민의 날은 광복 80주년의 의미와 함께 둔포인의 뿌리와 자긍심을 되새기며 치러져 면민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둔포면민헌장 낭독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 ▲환영사·축사가 진행됐으며, 오세현 아산시장과 각급 기관·단체장이 함께해 면민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 행사장에는 둔포 유관기관단체와 전통의 4개 학구(둔포·남창·관대·염작) 주민, 새롭게 조성된 이지더원 거주민 등이 대거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됐다. 사생대회와 명랑운동회, 면민가요제 등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과 새마을회가 준비한 식사가 어우러져 둔포인의 저력과 공동체 정신을 보여줬다. 특히 저녁 무대에서는 본선에 오른 15명의 면민가요제 참가자와 초대가수 공연, 레이저쇼가 이어지며 800여 명의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종만 추진위원장은 “둔포면민이 하나 되어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 태안지회가 피서철을 맞아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에 따르면, 모범운전자회는 7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윤영노 회장과 김태영 사무장을 비롯한 회원 38명이 남면 원청리 교통안내소 일원에서 교통안내와 사고 예방 안전조치 등 교통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태안을 찾는 관광객 증가로 인한 교통 정체 및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친절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회원들은 해당 기간 중 교통경찰과 함께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관광객에 시원한 생수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윤영노 대표는 “뜨거운 여름을 맞아 관광객 여러분들이 불편함 없이 태안을 즐기다 가실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섰다”며 “앞으로도 교통 봉사단체로서 태안 각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범운전자회는 평소 초등학교 앞 등굣길 교통지도 활동에 나서고 각종 지역 행사 시 교통통제 및 안내 봉사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지역의 대표 자원봉사자로서 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지난해 군민 및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의 ‘환경챌린지’가 올해 다시 마련된다. 군은 이달부터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방문자를 대상으로 환경 퀴즈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바다 구하기 환경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재난 안전교육기관’인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의 가치를 높이고 바다의 오염을 막는 ‘생활 속 환경 운동’ 실천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이 주최·주관하고 충남연구원, 태안교육지원청, 태안해안국립공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후원한다. 기념관 1층 로비에 퀴즈 돌림판이 마련돼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에게는 △재생지 다이어리 △재생지 노트 △해양보호생물 부채 △대나무 칫솔 △친환경 볼펜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기념품 수령과 함께 생활 속 환경 운동에 동참하는 내용의 ‘우리 바다 지킴이’ 서약서를 작성하면 챌린지가 마무리된다. 기념품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는 종료된다. 군은 이번 환경챌린지가 방문객들에게 환경 관련 지식 및 실천방법을 알리고 환경 감수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태안군이 지역 소비 촉진 및 취약계층 생활안정을 위해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연다. 군은 8월 21일 안면도 수산시장을 시작으로 △22일 백사장항 △25일 태안 서부시장 △26일 태안 동부시장 △29일 신진도항에서 소비활동을 한 고객에 최대 5만 원(취약계층은 7만 5천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취약계층과 함께 하는 쓰GO 돌려받GO’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급행사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돕고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한국서부발전이 총 1억 원의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태안군에 지원함에 따라 성사됐다. 지난달 ‘태안 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돼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게 된 백사장항이 이번 환급 행사 대상지로 선정돼 관심을 모으며, 제2호 지정을 앞두고 있는 신진도항에서도 29일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각 장소별 행사일에 맞춰 행사 참여점포에서 3만 원 이상을 소비하면 일반 고객은 소비액의 33%, 취약계층은 5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소비 품목에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8월이 김장 무와 배추 파종의 적기라며, 적기에 파종하고 붕사·석회 등 비료를 알맞게 시용해 풍년 농사를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배추 정식 적기는 각각 8월 중순부터 9월 상순까지다. 예를 들어 9월 5일 정식을 계획할 경우 8월 5~15일 사이 파종하는 것이 알맞다. 이른 시기의 파종은 바이러스병·뿌리마름병이 발생하기 쉽고, 늦은 파종은 결구가 불량해질 수 있다. 무는 8월 중·하순이 파종 알맞은 시기로, 포기사이 25~30cm로 3~4립씩 점파한 후 2회 솎아 준다. 본잎이 2~3매(파종 후 10일경) 때 생육이 너무 왕성하거나 불량한 것, 병해충 피해 잎 등을 우선 솎아 2주를 남기고, 본엽 6~7매(파종 후 30~35일경) 때 2차 솎음을 해 최종적으로 건전한 1주만 남겨 재배하는 것이 좋다. 무·배추 재배에서 붕소는 가장 중요한 미량원소로, 결핍 시 무는 뿌리 속이 검게 변하거나 비게 되고, 배추는 속썩음 증상이 발생해 상품성을 잃는다. 따라서 10a당 붕사 1.5kg을 균일하게 살포해야 하며, 시비 전 반드시 토양검정을 실시해 양분 상태를 확인하는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당진시는 지난 18일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경사지 태양광 발전시설을 대상으로 재해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과 7월에 이어, 석문면 초락도리 및 순성면 성북리 일대 총 7개소의 태양광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배수로 시설의 적정성 ▲토사 유출 방지를 위한 표면보호공·옹벽 등 보강시설 설치 여부 ▲시설물 고정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지난 상반기 한 태양광 시설에 기존 배수로 하단에 흄관을 추가 설치해 우기에도 빗물이 안정적으로 배수될 수 있도록 조치한 바 있으며, 올해 점검 결과 전반적으로 모든 시설에서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태양광 시설이 대부분 경사지에 있는 점을 고려해, 향후에도 우기 전 사전 점검을 정례화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및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 미래에너지과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태양광 시설 주변 토사 유출 및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주택과 인접한 태양광 시설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점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당진시는 오는 27일까지 3분기『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8월 28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당진축산농협(아미로 833, 설악웨딩홀 옆)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당진시민 누구나 국세 및 지방세 전반과 지방세 불복 청구 등에 대해 전문 세무사와 1:1 무료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당진시는 시민들의 세금 고충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분기별로 ‘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상담에는 마을세무사 전원이 참여해 보다 폭넓고 심층적인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선정대리인 이현강 세무사(이현강세무회계무소)와 배정영 세무사(배정영세무회계사무소), 신양희 세무사(반석세무회계사무소), 이재상(이재상세무회계사무소), 최봉현 세무사(최봉현세무회계사무소) 등 5명의 마을세무사가 모두 참여한다. 여기에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함께해 총 7명으로 상담반이 구성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상담에는 당진시 마을세무사 전원이 모두 참여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지난 8월 14일 목일에 5차 진로체험활동'역학조사 연구원 체험기'를 실시했다. 이번 진로체험은 서울 종로에 위치한 고촌재단 이종근 기념관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사업의 일환으로 제약·보건 분야 관련 직업군에 대한 실질적인 진로프로그램으로 '역학조사 연구원'체험에 참여했다.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참여한 ‘역학조사 연구원’이라는 직업 체험을 통해 질병 발생 원인과 확산 경로를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으며, 팀별 활동을 통해 프로그램의 미션을 수행하며 문제해결 능력과 협동심을 기르게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생소했던 보건·제약 분야의 직업체험을 실감나게 해보고 이해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미래 직업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넓히고 주도적인 진로탐색과 올바른 진로의식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도의회 이연희 의원(서산3·국민의힘)은 18일 서산시 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백세... 인생, 오늘은 처음입니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이연희 의원은 백세시대를 준비하며 인생 2막을 설계하는 자세와 건강한 노후를 위한 좋은 인간관계 맺기의 중요성에 대해 특강을 펼쳐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서 이 의원은 “대한민국을 위해 젊음을 바친 분들이기에 앞으로의 삶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예우를 다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보훈정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보훈가족들의 희생으로 현재의 우리가 안정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다”며 “고난과 역경의 청춘을 함께 하신 분들이기에 앞으로의 인생 2막에서는 서로의 인생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로 인생을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강을 마치며 이 의원은 충청남도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훈 정책 및 필요한 지원책 마련 방안에 관하여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과거에는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9일 내년 벼 키다리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올해 출수기부터 철저한 방제를 실천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벼 키다리병은 병원균 포자가 바람을 타고 전파되며, 출수기에는 주변 건강한 벼까지 빠르게 감염시킨다. 발병하면 벼의 키가 비정상적으로 길게 자란 뒤 말라 죽고, 한 번 발생하면 치료가 불가능해 사실상 철저한 종자소독과 출수기 방제가 유일한 예방책이다. 2007년 이후 전국적으로 발생 면적이 급증했으나, 도내에서는 침지소독과 온탕소독을 꾸준히 실천해 발생 면적을 5% 이하로 낮췄다. 그러나 최근 2년간 발병이 다시 늘어 올해 출수기 본답 방제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출수 시기 마을 단위 공동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높으며, 공동방제가 어렵다면 농가별로 올해 병해충 방제와 함께 내년 키다리병 예방을 고려한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김정태 기술보급과 재해대응팀장은 “키다리병은 다른 병해와 달리 발병 후에는 대처 방법이 전혀 없으므로, 종자소독과 출수기 방제를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며 “올해 키다리병이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도는 정보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보통신 보조기기 지원 대상 장애인 248명을 선정, 10월 말까지 보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보급 대상자는 장애 유형별 지원 실효성과 활용도 제고를 방향으로 서류 심사 및 심층 상담을 실시, 신청자 1016명 가운데 뽑았다. 장애 유형별 보급 대상자는 △시각 32명 △지체·뇌병변 2명 △청각·언어 214명 등이다. 지원 품목은 점자정보 단말기, 영상 확대기, 언어 훈련 소프트웨어, 의사 소통 보조기기 등 130종이다. 도는 정보통신 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90%까지 지원한다. 또 보급 과정에서 취소나 반품이 발생할 경우, 예산 범위 내에서 차순위 대상자에게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보급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정보통신 보조기기는 장애인들이 사회와 소통하고, 자신만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중요한 연결고리 중 하나”라며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당진교육지원청 학생수영장에서 열린 제45회 교육감배 수영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서산 관내에서는 유년부 11명, 초등부 22명, 중등부 12명 등 총 45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서산 학생들은 수준 높은 기량과 열정적인 경기력으로 관중과 지도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여 학생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스포츠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서산 학생들은 그동안의 노력을 성과로 입증하며 지역 교육의 위상을 높였다. 성기동 교육장은“학생들이 땀과 열정을 다해 이룬 성과는 개인의 영광을 넘어 지역사회의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교육청은 8월 11일부터 8월 15일까지 중소벤처진흥공단 충청연수원(천안)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일 취업 도전 캠프’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캠프 참가자들은 독일 취업에 필수적인 독일어 집중 교육을 비롯해, 독일 사회·문화·직업 환경에 대한 맞춤형 문화 교육을 수료했다. 또한 독일 기업 채용 절차, 이력서 작성, 면접 대응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충남교육청은 이번 캠프를 단발성 체험이 아닌, 해외현장학습을 통한 취업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성장 과정의 출발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는 올해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졸업생 1명이 아우스빌둥(Ausbildung) 과정을 거쳐 독일 공기업에 정식 채용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는 학생들이 국내를 넘어 유럽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다. 오명택 미래인재과장은 “이번 독일 취업 도전 캠프는 학생들의 글로벌 커리어 로드맵을 여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학생들이 세계 어디에서든 당당히 경쟁할
(도민방송=충남) 문성호기자 | 충남교육청은 국가 비상사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특별재난지역을 제외한 도내 전 학교,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이 참여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일정으로 11일부터 21일까지 독립기념관 특별기획 순회전으로 ‘그림으로 되살아난 민족혼’ 관련 안보 사진 전시회가 실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민족기록화 전시를 통해 우리 민족의 불굴 투쟁 정신을 재조명할 기회를 마련한다. 오는 19일에는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과 내포 주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CPR) 강연이 열린다. 현장 전문가가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비상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필수 응급조치 요령과 직접 실습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어 20일에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통해 전 직원이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 및 안전 교육에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국민안전처 지침에 따라 실제 상황을 연상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 기반으로 진행된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