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방송 임경희기자 | 증평군의회는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구성된 ‘환경기초시설 현지조사 특별위원회’가 15일과 16일 양일간 관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현장조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금선 위원장을 비롯해 최명호, 이동령, 연제광, 이창규, 홍종숙 의원 총 6명의 의원이 참여한 이번 특별위원회는 증평 수질개선사업소, 증평 위생처리장, 증평 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도안 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평 매립시설(도안 광덕) 등 관내 환경기초시설 5개소를 직접 방문해 운영 및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현장 확인 점검표를 활용한 점검과 함께 세부 자료조사를 병행하여 시설별 현황과 문제점을 면밀히 살폈다. 위원회는 현지조사를 통해 시설 운영의 효율성, 안전관리 실태, 주민 불편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일부 시설의 노후화와 관리 개선 필요성, 효율적인 시설 운영 방안 등의 개선과제를 도출했다. 특별위원회에서 제안된 개선사항은 향후 관련 부서에 전달되어 정책 및 예산 심의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증평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쾌적한 생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충청남도의회 구형서 의원(천안4,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5일 한국냉매관리기술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구 의원이 충남의 냉매 관리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제기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구형서 의원은 충청남도의회 제358회 임시회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충남의 냉매 관리 강화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지적한 바 있다. 특히 구 의원은 ▲충남도 소유 시설의 냉매 관리 실태 점검 및 체계적 관리 방안 마련▲냉매 회수·처리 거점센터 설립▲냉매 관리 전산화 시스템 도입▲민간 참여 확대 및 경제적 인센티브 제공 등 구체적 정책 대안을 제안했다. 구 의원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냉매 관리가 필수적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 충남이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성장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는 구 의원의 도정질문 이후 냉매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도내 공공부문 냉매 사용기기 실태조사에 나서는 등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의 선제적 대응 및 냉매 관리를 위한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7일 배재대학교(21세기관)에서 개최된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제48회 연차회원대회에 참석해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과 열정을 다해온 박이철 총재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로 당선된 안치영 총재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회원 및 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총재 당선결과 및 당선자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의 자원봉사자는 매년 늘어 지난해에는 약 7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주셨고,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는 그간 청소년 장학금 기부, 어르신 이·미용, 급식 봉사 등 대전 곳곳을 더욱 따뜻하게 해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뜻깊고 아름다운 선행이 이어지도록 신임 총재님의 활약을 기대하며, 대전시의회는 자원봉사자의 불편함이 없도록 봉사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정책 발굴과 예산 등이 시의성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시의회는 16일 용전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은 정명국 의원(동구3, 국민의힘)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에게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 의정 활동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소개했다. 학생들은 시의원처럼 건의안을 제안하고, 찬반 토론을 통해 안건 채택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또한, 본회의장에서 직접 의사봉을 두드리며, 의정 활동 절차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실제 시의원이 사용하는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활동은 학생들에게 큰 흥미와 몰입감을 선사했다.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학생들은 “뉴스에서만 보던 시의원들이 하는 일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더 특별한 경험이 됐다”며,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어떤 정책을 만들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프로그램을 함께한 정명국 의원은 “여러분이 가진 생각과 꿈이 우리 지역과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며 “오늘 이 경험이 소중한 추억이자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도민방송 임경희기자 | 충북도의회는 16일 증평중학교 학생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18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학생들이 하루 동안 도의원이 되어 의장 선거, 안건 심의 및 처리, 자유발언 등을 직접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날 학생들은 무기명 투표로 의장을 선출한 뒤, ‘교복 착용 의무화 조례안’과 ‘사복 데이 운영 건의안’, ‘보이는 라디오 상설 건의안’ 등 3건의 안건을 상정해 찬반 토론과 전자투표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어 2분 자유발언을 통해 ‘욕설 줄이기’, ‘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신호 준수’ 등 학교 안팎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청소년의 시각에서 고민하며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의회교실에 참석한 박병천 의원(증평)은 “학생들이 지방의원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면서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의회]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 청소년 선진정책 도입을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이순열)은 15일 의회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세종시 청소년 지원 인프라 현황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연구용역 착수보고가 이뤄졌다. 이어 '청소년과 청년 정책의 현황 및 향후 과제'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청소년 정책 통합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연구용역 책임연구원인 남화성 청소년학 박사는 착수보고를 통해 “세종시 청소년 지원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기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청소년과 청년 정책 현황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며 세종시 권역별 청소년시설 운영 방향, 사회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청소년 정책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핀란드와 프랑스 등 해외 사례를 인용해 아동·청소년·청년 정책의 연령 기준 정비와 정책 일원화 필요성을 제시하고, 당사자 중심·예방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이순열 대표의원은 “청소년 정책은 일관된 전달체계를 통해 아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6일 갑천 유성구 그라운드골프장(봉명동)에서 개최된 제4회 유성구청장배 그라운드 골프대회에 참석해 부상 없는 대회 진행을 기원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체육 모범도시 대전 구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선수 및 대회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 그라운드골프협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주요내빈 축사, 선수선서, 기념촬영 후 본격적인 대회가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최근 대전 연고의 축구, 야구 등 프로선수들의 대단한 활약 속에 지역사회가 들썩이며 민생경제가 활기를 되찾고 있고, 저도 지난 7일 145만 대전시민의 염원을 담아 아쉽게 끝난 한화이글스의 12연승에 힘을 보태고 왔었다”며, “현재 대전에는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안영생활체육단지, 금고동 공공형 친환경 골프장 등이 다수 추진 중으로, 대전시의회는 전국 최고 수준의 체육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도민방송 임경희기자 | 제천시의회는 16일 윤치국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청년새마을조직 지원 조례안'을 제천시의회 및 제천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했다. 이번 조례안은 청년새마을조직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지역사회 활동을 지원하고, 새마을운동의 계승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 근거 마련을 골자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청년새마을조직의 활동 지원 ▲법인, 단체 등과의 협력체계구축 ▲포상 근거 마련 등이다. 윤치국 의원은 “청년새마을조직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이번 조례안은 청년들이 제천시 발전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천시 청년새마을조직 지원 조례안'은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5일까지 20일간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제347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제천시의회]
도민방송 임경희기자 | 충청광역연합의회는 15일 제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연합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5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부터 1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의 안건 심사와 현장방문의 시간을 가졌으며, 15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정례회 간 총 7개의 안건 모두 원안가결로 회기를 마쳤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주요 안건으로 ‘충청광역연합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 ‘충청광역연합 금강수계 물환경 모니터링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개 조례안을 처리했다. 노금식 의장(충북·음성군2, 국민의힘)은 “2025년 충청광역연합 출범 이후 제1차 정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책임감 있는 연합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회기는 7월 2일부터 열리며, 202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와 조례 제·개정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시의회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연구회’는 1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2025년도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전의 맞춤형 건강 안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스마티시티 조성 필요성, 사회적 약자 보호, 데이터 기반 교통 안전 도시계획, 재난 대응기술과 정신건강 정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연구회장인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예측 불가능한 재난 대응에 기술적 대비가 필요하다”며 “정신건강 문제 또한 그만큼 중요하고, 지속적으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 연구회 간사인 김영삼 의원(국민의힘, 서구2)은 “대전 전역의 교통사고 다발지역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시민들에게 배포하는 자료로 제작한다면 매우 의미 있는 정책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고, 연구회 회원인 조원휘 의장은 인천 송도의 사례를 언급하며, “대전도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정책연구 및 용역을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4)은 “장애인과 교통약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 경사로 등 보행환경 개선 방안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김진오 의원(국민의힘, 서구1)은 15일, 대전교사노동조합으로부터 교권 보호와 교육활동 침해 행위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그동안 김진오 의원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교사의 가르칠 권리와 학생의 배울 권리 보장을 위해 힘써왔으며, 특히, 지난 제285회 임시회에서 전국 최초로 교육활동 침해 행위로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조치를 받은 학교운영위원이 당연퇴직 하는 내용을 담은 '대전광역시립 학교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은 “스승의 날을 맞아 교원단체의 감사패를 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교사가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광역시립 학교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입법예고 당시 교사들의 찬성 의견 약 600건이 접수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충남도의회 정광섭 부의장(태안2, 국민의힘)은 태안군 이원면에 위치한 만대항 물양장의 잦은 침수로 인한 현장을 살펴보고, “어항이 바다에 잠기지 않도록 증축 보강공사를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지난 14일, 충남 해양수산국 전상욱 국장‧이창희 어항개발팀장, 태안군 해양산업과 이지도 과장, 만대어촌계 이남의 어촌계장, 김영인 태안군의원 등과 함께 태안 이원에 있는 만대항을 방문하여, 민원 사항을 점검하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만대항 신항은 공사기간 2018년 8월~2024년 7월, 총사업비 80억 3500만 원으로 건설된 지방어항으로, 물량 및 어선 증가에 따라 공간이 좁은 기존의 구항만으로는 감당하는데 한계가 있어 신설됐다. 하지만 준공된 지 1년도 안 됐음에도 바닷물의 잦은 침수로 인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어촌계의 주장이다. 현장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정 의원은 “구항이야 설계 자체가 오래되어 어쩔 수 없다지만, 이제 준공된 지 1년도 안 된 신항이 바닷물 침수로 제대로 역할을 못하고 있으니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꼬집으며, “기후변화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국민의힘, 유성구4)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대전교사노동조합으로부터 지역 내 교육발전과 인재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이금선 교육위원장이 대전시의회 제9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대전광역시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전광역시교육청 교복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등을 대표발의 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경제적 부담 없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전국 최초로 늘봄학교 운영 사항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늘봄학교 운영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스승의 날을 맞아 학교 현장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선생님이 존경받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학교가 되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5일 한밭수목원 맨발걷기 산책로 개장식에 참석해 개장을 위해 노력하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시민들에게 치유와 건강의 공간이 될 맨발걷기 산책로의 개장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카리나 공연을 시작으로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산책로 소개, 주요내빈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고, 개장식을 마친 후에는 황톳길 맨발걷기 체험을 제공해 참여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조원휘 의장은 “대전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로 한밭수목원, 장태산 자연휴양림, 계룡산 수통골 순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들이 치유와 건강을 소중히 여겨 자연·생태환경을 선호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그동안 대전시의회는 5분 자유발언과 행정사무감사, 정책토론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맨발 걷기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하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넓혀왔으며, 최종적으로 조례 제정과 약 4억 원의 예산 반영을 통해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을 완료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비롯해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계룡시의회 이용권 의원이 최근 진행된 ‘시내버스 노선개편’ 과정에서 ‘대전간 직통노선 신설’이라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계룡시민의 주요 교통수단인 202번‧2002번 노선이 오는 7월 1일부터 대실지구를 경유하지 않는 기존 노선으로 원상복구가 예정된 가운데, 주민 불편이 발생할 것을 대비해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섰다. 먼저, 이의원은 3월 14일 두마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대실지구 이장단, 아파트 입주자 대표, 시민 등과 함께 간담회를 주재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문제점들을 면밀히 청취한 뒤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개편안을 제시했다. 특히, 대실지구 주민들의 버스 대기시간을 줄이고 이동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순환버스 환승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대전간 직통버스 2개 노선 신설’이라는 새로운 방안의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어 3월 27일, 이의원은 계룡시의회 제180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버스노선 개편은 시민의 생활권과 이동권을 좌우하는 문제’라고 지적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이의원의 개편안을 집행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