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방송 임경희기자 | 충북도의회는 9일 본회의장에서 옥천고등학교 학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6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실제 의정활동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의장 선거, 안건 심의 및 처리, 2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의회교실에 참여한 옥천고 학생들은 무기명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고 ‘교내 엘리베이터 이용제 도입 조례안’, ‘급식실 확장 건의안’, ‘학교 자습실 운영 건의안’ 등 3건의 안건을 상정해 찬반 토론과 전자투표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또 ‘건강 습관 문제점’과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가져야 한다’를 주제로 2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의회교실에 참석한 유재목 의원(옥천1)은 “이번 체험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과 지방의회의 기능을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의회]
도민방송 임경희기자 | 제천시의회는 9일 충주시 일원에서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제천시 선수단을 만나 격려했다. 이날 시의회는 김창규 제천시장,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들과 함께 총 18개 종목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응원을 펼쳤으며, 격려물품으로 음료수를 전달했다. 또한, ‘여러분이 제천시의 자랑’이라는 현수막과 함께, 승패를 떠나 제천시를 대표해 출전한 모든 선수들이 한명의 부상도 없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기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도내 시군 5천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제천시는 26개 종목에 총 481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의회]
도민방송 임경희기자 | 제천시의회가 장기간 이어지는 내수 부진과 가계 부채 증가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김진환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골목형상점가 기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난 9일 홈페이지에 입법예고됐다. 개정안은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인 구역 내 점포 밀집 기준을 지역 실정에 맞도록 완화하기 위해 상위기관인 중소벤처기업부와 사전 협의 후 발의됐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제명 변경 ▲골목형상점가 변경 신청 신설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 비상설 전환 등이다. 김진환 의원은 “코로나19 이후부터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지역 내 상권 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현장에서 마주하며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며, “개정된 조례안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제천시의 1호 골목형상점가가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의회]
도민방송 임경희기자 | 제천시의회는 9일 박해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제천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을 제천시의회 및 제천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했다. 이번 조례안은 정부의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발맞춰, 제천시의회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선제적으로 마련한 대응책으로, 기존 석유기반 플라스틱 현수막 대신 생분해성 등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을 장려하고 폐현수막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조례안에는 ▲공공기관의 선제적 친환경 현수막 사용 ▲지정 게시대 우선 게첨 ▲재정 지원 근거 마련 및 재활용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조례 시행에 따라, 친환경 폐현수막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생산도 함께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해윤 의원은 “환경오염 저감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실질적 방안으로써,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 환경보전과 자원순환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제천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은 오는 5월 9일부터 5월 29일까지 20일간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도민방송 임경희기자 | 제천시의회는 9일 이정임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을 제천시의회 및 제천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했다. 이번 조례안은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발생하는 탈모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암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존감 회복과 치료 의지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내용을 담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시민 중 건강보험 차상위계층 및 의료급여 수급자에 해당하는 암환자로서 병원에서 탈모가 발생했다는 의사 소견서를 제출한 사람이다. 지원 금액은 가발 구입비의 90%를 지원하되, 최대 70만 원 한도로 지급된다. 이정임 의원은 “항암치료 중 탈모로 어려움을 겪는 암환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조례안을 발의했다”며,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자존감 회복과 치료 의지 강화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은 오는 5월 9일부터 5월 29일까지 20일간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제347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도민방송 임경희기자 | 제천시의회는 9일 한명숙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예방에 관한 조례안'을 제천시의회 및 제천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했다. 이번 조례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촬영을 예방하고, 시민의 시설 이용 편의와 복지 증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천시민이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 상시 점검체계 구축 ▲ 불법촬영 예방 장비 설치·운영 ▲ 불법촬영기기 점검 및 탐지장비 대여 ▲ 시민 신고체계 마련 및 교육·홍보에 대한 사항 등이 있다. 조례안을 발의한 한명숙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며, “제천시의회는 앞으로도 불법촬영 범죄 근절을 위해 협력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한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천시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예방에 관한 조례안'은 5월 9일부터 5월 29일까지 20일간 입법예고를 거쳐 제347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천시의회]
도민방송 임경희기자 | 제천시의회는 총 4건의 생활 밀착형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먼저, 한명숙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예방에 관한 조례안'은 제천시민이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점검체계 구축 ▲불법촬영 예방 장비 설치·운영 ▲불법촬영기기 점검 및 탐지장비 대여 ▲시민 신고체계 마련 및 교육·홍보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이정임 의원은 '제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을 통해 항암 치료로 인한 탈모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암환자에게 최대 70만 원까지 가발 구입비를 지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박해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제천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은 기존 석유기반 플라스틱 현수막 대신 생분해성 등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을 장려하고 폐현수막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진환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골목형상점가 기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대폭 완화하여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해당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이명숙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이 8일, 유성구 구즉2통 주민들로부터 마을 환경 개선과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이명숙 의원이 구즉2통에 재활용품을 상시 배출할 수 있는 재활용정거장을 설치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의 유지보수, 마을 진입로 보수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받게 됐다. 구즉2통 주민들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이명숙 의원은 주민들의 불편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고 발 빠르게 움직이며 여러 현안문제를 해결해 왔다”며 “마을을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드는 데 힘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감사패를 받은 이명숙 의원은 “주민들의 작은 불편 하나라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당연한 의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을 더 편리하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도록 현장에서 소통하고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명숙 의원은 평소에도 주민 중심의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 안정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충청남도의회 구형서 의원(천안4, 더불어민주당)이 8일 개최된 ‘2025 충청남도교육청 학생상담지원위원회(이하 위원회)’에 참석해 학생상담 활성화를 위한 위원회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위원회는 구형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학생상담 활성화 사업 지원 조례'에 근거해 설치된 것으로, 해당 조례는 학생 정신건강 관련 예방·회복 상담 활동 지원을 위한 간담회와 공청회 등 폭넓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제정됐다. 구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학생상담 지원의 구조적 문제와 현장의 어려움을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실질적인 개선과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구 의원은 “현재 학교 현장은 구조적으로 상담교사와 상담사들이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위(Wee)클래스가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미설치 학교가 많고, 순회상담사 등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 인력과 예산을 절대적으로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서·행동특성검사의 한계와 지표 관리의 현실성 부족, 상담교사들이 실제로 느끼는 어려움, 학교폭력 심의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즉2통 주민들이 8일,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해 온 유성구의회 이희환 의원(사회도시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구즉2통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이희환 의원이 지역 내 다양한 민원을 성실히 청취하고,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주민 대표는 “이희환 의원은 평소에도 우리 마을의 크고 작은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아왔다”며 “마을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희환 의원은 “이 패는 살기 좋은 유성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의회]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8일 유성구 소재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한평생 자녀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으로 헌신한 모든 어버이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대한노인회 및 경로당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축하 퍼포먼스·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그동안 대전시의회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 개인위생관리 지원, 노인 보호구역 지정 및 관리, 재가 노인지원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예산을 시의성 있게 반영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해왔다”며, “전년보다 약 500억 원 증액된 8,578억 원의 어르신 관련 예산을 지난해 최종 의결해 일자리사업과 체육활동, 맞춤 돌봄서비스 등 각종 지원정책이 올해 시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대전시의회는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활기 넘치는 활동을 누리실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도민방송 임경희기자 | 박승찬 의원은 8일, 현도면 재활용선별센터 경과보고회 무산과 관련해 “청주시가 일부 우호적인 인사와의 형식적인 소통만을 ‘주민 의견수렴’이라 주장하는 것은 사실 왜곡이며, 시민을 기만하는 행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청주시의회 박승찬 의원(비례대표, 보건환경위원회)은 7일 현도면 경과보고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박 의원은 “지금까지 청주시가 건립반대비상대책위원회와 단 한 차례의 공식적인 대화도 시도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라며, “보고회 대상 또한 반대 입장을 명확히 밝혀온 주민이 아닌, 시와 우호적인 일부 주민들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시가 주장하는 ‘집단 물리력 행사’라는 표현 역시, 그 자체가 시민 갈등의 원인을 외부로 돌리려는 언론 플레이에 지나지 않는다”며, “행사가 개최되지 않은 것은 오히려 시가 그동안 실질적인 주민 소통을 외면해 왔다는 반증”이라고 비판했다. 청주시는 7일 현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재활용선별센터 경과보고회를 열 계획이었으나, 주민 반대로 무산됐다. 박 의원은 “이 사안은 단순한 사업 설명을
도민방송 임경희기자 | 증평군의회가 8일 소회의실에서 증평군수어통역센터와 수어통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증평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각·언어 장애인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의정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주요내용은 수어통역의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반사항 등으로 이날 양 기관은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을 다해 협력하기로 했다. 조윤성 의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각·언어 장애인의 의정 소식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군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가 외면받지 않도록 소외계층의 권익보호에 앞장서는 군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어통역 서비스는 오는 5월 20일 열리는 제2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증평군의회]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5월 8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학교장 및 기관 부서장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관리감독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교육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및 보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산업재해 발생 시 업무처리 절차, 안전보호구의 이해와 현장 적용, 위험성 평가 등 현장 안전관리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은 전문 강사를 통해 안전보호구의 착용을 시연하며 현장 사례 중심으로 안전 관리에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관리감독자는 위험을 미리 살피고, 안심하고 근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현장의 리더”라며,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교육청]
도민방송 정연호기자 | 대전교육정보원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는 5월 8일부터 23일까지 2025년 상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AI 융합 메이커교육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초등 4개교(학하초, 대전송림초, 신탄진용정초, 대전문성초), 중등 4개교(대전가오중, 대전괴정중, 한밭여중, 대전둔산여고) 총 147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초등학교는 고학년 학급 단위로 오전에, 중·고등학교는 동아리 단위로 오후에 3차시씩 진행된다. 프로그램 주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로, 먼저 블루투스 스피커의 원리를 이해하고 목공, 납땜 등의 메이킹 활동을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를 제작한 뒤,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음악을 만들어 들어보는 실습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메이킹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형상화하고 제품으로 구현하는 메이커 역량을 키울 수 있다.”며, “AI와 연계한 메이커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