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미성)가 제260회 임시회 폐회중, 5일 오전 10시 5층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했다. 이번 회의 안건은 ‘제261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으로 원안 가결됐다. 이에, 2025년 8월 14일 제261회 원포인트 임시회는 기획행정농업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1차 본회의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회기는 집행부 요청에 따라 호우피해로부터 긴급 대응을 위한 추경 예산 편성을 위해 긴급하게 마련된 자리이다. [뉴스출처 : 아산시의회]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서산소방서는 관내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화재 예방 및 안전 강화를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산소방서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자동화재탐지설비, 수신반, 소방펌프 등 주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노후 전기 배선 손상 및 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문어발식 멀티 콘센트 사용 여부 등 전기 안전 실태 등이다. 또한, ▲피난·방화시설의 폐쇄 여부 ▲세대 현관문, 계단 통로 등 피난 대피로 확보 상태 등 주민 대피와 직결된 요소에 대해서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서산소방서는 이번 점검은 주민 대상으로 전기 화재 예방을 위한 멀티 콘센트 사용법과 차단기 점검 방법, 화재 시 신속 대피 요령 등 실생활 중심의 교육과 병행하며, 방화문 닫기 생활화등 안전 실천도 함께 강조했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2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는 스프링클러 미설치 및 협소한 대피로 등 구조적 한계를 지닌 곳이 많다”며 “화재 취약 요소를 꼼꼼히 점검하고, 주민 교육과 훈련을 체계적으로 추진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5일 정우회(회장 황인용)가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우회는 지난 2013년 설립된 자원봉사 모임으로, 70여 명의 회원들은 매년 봉사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달 전달된 후원금은 저소득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황인용 회장은 “관내 봉사활동을 하던 중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장애인들의 주거권 보장에 관심을 갖게 되어 회원들과 뜻을 모아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련 분야에 대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안전한 주거환경 마련에 도움을 주신 정우회에 감사드린다”며 “재단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과 저소득 장애인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천안시 보건소는 오는 12월 3일까지 삶과 죽음에 대한 건강한 인식 전환을 위한 웰다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보건소는 백석웰다잉힐링센터, 대한웰다잉협회와 협업해 지역주민과 관내 기관 및 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체험형과 강의형 교육을 진행한다. 체험형 교육에서는 참여자들이 올바른 삶의 가치와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다룰 수 있도록 ▲웰다잉의 이해 ▲나 자신 바로 알기 ▲영정사진 촬영 ▲입관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형 교육은 지역 경로당에 방문해 인생의 마지막 여정에 대한 긍정적인 이해를 돕고, 자아 존중감을 높이기 위해 ▲웰다잉의 중요성 ▲장례문화 변화 이해와 준비 ▲새로운 인생 설계 ▲유언장 작성 등으로 구성됐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삶에 대한 균형 잡힌 인식을 정착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더 많은 주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과 가족의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천안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독립기념관 일대 종합관광 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독립기념관 일대를 복합관광거점으로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 전환을 목표로 추진된다. 용역을 통해 독립기념관, 용연저수지, 흑성산, 천안종합휴양관광지를 주요 거점으로 하는 핵심사업, 연계협력사업, 관리운영사업 등을 도출하고 기존 자원과 연계한 지역관광 인프라 구축 및 활성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 관광개발을 위한 제도적·물리적 관광 기반을 마련하고, 권역별 핵심 콘텐츠 조성을 통해 방문객 유도 및 체류시간을 늘리고 콘텐츠 고도화 및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독립기념관 일대에 중요도 및 실행 가능성 등을 고려한 개발계획을 수립해 오는 10월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독립기념관 일대의 개발뿐만 아니라 천안의 다양한 명소, 먹거리, 행사들과 연계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천안시는 5~6일 이틀간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2025 월드로보페스타(World Robo Festa)’가 열린다고 밝혔다. 충남콘텐츠진흥원과 국제청소년로봇연맹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로봇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천안에서 열렸다. 행사는 20개국의 청소년과 국내 대학(원)생,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투자사 등 1,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적 기술인재 양성과 글로벌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소년 대상 ‘국제청소년로봇대회’와 미래 AI·로봇산업을 이끌 스타트업·예비창업자 발굴을 위한 ‘로봇 스타트업 경진대회’, 로봇·모빌리티 분야 기술 전시부스 및 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천안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미래산업을 선도할 AI와 로봇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월드로보페스타는 청소년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성, 스타트업 예비창업자의 열정과 도전정신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청양군은 5일 예비 부모와 영유아 보호자·양육자를 대상으로 ‘영유아 안전교육 · 안전돌봄’을 주제로 한 ‘행복한 산모교실 · 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부터 실생활 안전사고 예방, 응급상황 대처법, 스마트미디어 환경 속 양육법까지 폭넓은 내용을 실습 중심으로 다뤘다. 주요 내용으로는 ▲영유아 발달 단계별 안전사고 예방법 ▲가정 내·외 응급상황 대응법 ▲미디어 안전교육 등 총 세 가지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초보 부모들이 일상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 상황과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육아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덜고, 출산 후 신체적·심리적 회복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 방안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더불어, 영유아 양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상 속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습관 형성을 통해 예방 중심의 돌봄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산모 교실은 초보 부모와 보호자들이 육아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청양군이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외국인 농업 근로자 유치 사업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군은 농촌지역의 고질적인 농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돌파구로 외국인 근로자를 적극 유치하기 위해 충남 최초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하고, 주거복지 향상으로 우수 인력의 안정적 확보에 나섰다. 지난 4월 문을 연 농업근로자 기숙사에는 현재 라오스에서 온 공공형 계절근로자 30명이 입주해 있다. 시설하우스 밀집 지역인 청남면에 조성된 이 기숙사는 연면적 756.32㎡, 지상 2층 규모로 총 10호실, 최대 36명을 수용할 수 있다. 공용 주방과 세탁실, 개별 화장실, 최신 냉난방 시스템 등 편의시설도 완비됐다. 그동안 농촌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의 주거환경은 열악하고 민간 시설 의존도가 높아 숙소 부담에 따른 고용 기피와 불법 숙소 문제가 지속돼 왔다. 이에 군은 최신식 시설을 갖춘 기숙사를 마련해 입주자의 사생활 보호와 편의성을 높였다. 이 같은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계절근로자의 재방문율을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인천광역시 군·구 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의명, 옹진군 의장)가 8월 5일 오전,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당진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지원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의명 회장을 비롯해 이종호 감사(중구 의장), 송승환 사무총장(서구 의장), 안애경 부평구 의장, 신정숙 계양구 의장 등 인천지역 의장단이 참석했으며, 당진시에서는 오성환 시장과 서영훈 시의회 의장 등 관계 공무원이 함께 자리했다. 이의명 회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진 시민 여러분께 작은 정성이지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인천과 당진이 함께 상생하고 연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멀리서 귀한 걸음을 해주시고 마음까지 더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도 “당진 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의회 간의 유대와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호 소통·존중·배려하는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갑질 금지 관련 규정 ▲갑질 사례 ▲갑질신고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무형 예방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과 함께 갑질발생 직장문화 자기진단 체크리스트를 실시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자기진단 체크리스트는 갑질 발생 가능성을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는 도구로, 갑질 예방을 위한 사전 경각심 조성에 중점을 뒀다. 류재환 교육장은 “갑질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조직문화의 문제”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태안교육지원청 구성원 모두가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갑질예방 교육과 함께 갑질 자가진단 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갑질 없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태안군]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에스앤씨산업과 거남복지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당진 시민들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8월 5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열렸으며, 에스앤씨산업 이대호 대표와 거남복지재단 이충섭 대표가 참석해 당진시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대호 대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원에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을 먼저 생각해 주신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침수 피해를 겪은 시민들의 실질적인 복구와 지원에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서산소방서는 관내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화재 예방 및 안전 강화를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산소방서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자동화재탐지설비, 수신반, 소방펌프 등 주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노후 전기 배선 손상 및 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문어발식 멀티 콘센트 사용 여부 등 전기 안전 실태 등이다. 또한, ▲피난·방화시설의 폐쇄 여부 ▲세대 현관문, 계단 통로 등 피난 대피로 확보 상태 등 주민 대피와 직결된 요소에 대해서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서산소방서는 이번 점검은 주민 대상으로 전기 화재 예방을 위한 멀티 콘센트 사용법과 차단기 점검 방법, 화재 시 신속 대피 요령 등 실생활 중심의 교육과 병행하며, 방화문 닫기 생활화등 안전 실천도 함께 강조했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2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는 스프링클러 미설치 및 협소한 대피로 등 구조적 한계를 지닌 곳이 많다”며 “화재 취약 요소를 꼼꼼히 점검하고, 주민 교육과 훈련을 체계적으로 추진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7월 중순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부춘동과 운산면, 팔봉면, 성연면, 고북면 일대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합동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에는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전 직원을 비롯한 6개 도배 전문 봉사단체와 서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대한적십자사 서산시협의회 소속 자원봉사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해 침수 피해 가구 56곳에 도배 및 장판 시공을 완료했다. 센터는 7월 18일부터 수해 쓰레기 수거와 가재도구 및 토사 정리 등 긴급 복구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실내 공간 복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전문 봉사단체와 함께 도배·장판 시공을 통해 2차 복구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활동에는 △빛솔도배봉사단 △우렁각시 도배봉사단 △어울림 도배봉사단 △스산도배봉사단 △생활환경 도배문화봉사단 △한서로타리클럽 등이 참여해,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각 가정에 꼼꼼히 시공을 진행했다. 이경구 서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생활공간을 잃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복구를 마치고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를 진행했다”며 “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충남 서산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4일부터 6일까지 수석동 평생학습센터에서 청소년 경제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 관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생활밀착형 근거리 평생학습 제공을 위해 수석동을 비롯한 성연면, 부석면, 고북면 4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수석동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되는 청소년 경제 캠프는 4~6학년의 초등학생을 위해 준비한 경제 특강 프로그램이다. 게임과 토론, 발표 등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충남경제교육센터의 전문 강사가 수업을 진행해 ▲현명한 소비생활 ▲직업과 경제 ▲미래의 CEO 등 경제의 기본 개념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지역 주민의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는 지난해 성연면과 수석동 2개소를 운영, 올해 부석면, 고북면 2개소를 추가로 지정했으며, 다양한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의 평생학습 수요에 부응할 방침이다.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경제 캠프가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
도민방송 문성호기자 | 서산문화재단은 지난 8월 4일 오전 11시, 재단 회의실에서 ‘인권경영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부위원장 선출 등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재단 인권경영 규정 제25조에 따라 구성된 인권경영위원회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총 9명의 위원 가운데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위원장인 서산문화재단 임진번 대표이사의 주재로 참석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이뤄졌으며, 이어 위원 호선을 통해 윤여준 위원(전 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후 인권경영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인권경영위원회는 재단 임직원을 포함한 이해관계자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자문기구로, 인권영향평가, 인권경영 계획 및 제도 개선 등 주요 사항에 대해 자문과 심의 역할을 맡게 된다. 임진번 위원장은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인권 중심의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시]